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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가수 허영지와 박보람이 200년 전통 터키 젤리를 우리나라 엿에 비유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이하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절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가요계 절친 허영지와 박보람은 200년 전통의 터키 디저트 맛집을 방문했고, 허영지는 "역사가 깊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영지와 박보람은 터키식 젤리 로쿰을 맛봤고, 박보람은 오리지널 로쿰에 "엿 같아요"라고 시식평을 내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허영지는 "진짜 엿같다. 뭐라고 해야 하냐. 우리의 엿"이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고, 박보람은 "호박엿 같다"라고 정정했다.
또 허영지는 박보람에 "우리 엿 같다고 하지 말고 엿 식감이라고 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리브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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