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새 일일드라마 '전생의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 티저,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공개된 사진에서 배우 최윤영, 구원, 안재모를 비롯한 한 자리에 모인 드라마의 주역들은 그야말로 대가족을 이루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본격 촬영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서로의 옷을 잡아당기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머리를 깨무는 액션을 취하는 등 격렬한 난투극 상황을 연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선 언제 싸웠냐는 듯 모두가 환한 미소로 가족애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생의 웬수들'은 '돌아온 복단지' 후속으로 27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
[사진 = 래몽래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