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전자랜드 치어리더가 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안양 KGC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쳤다.
▲ '혀를 빼꼼, 귀엽게 귀엽게'
▲ '화끈한 의상입고 후끈 응원'
▲ '단체로 점프'
▲ '군살 1도 없는 몸매'
▲ '돋보이는 쇄골'
곽경훈 기자 , 현경은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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