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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광주 편에서는 4,000만 원 상당의 푸드트럭 7대를 놓고, 22팀의 첫 미션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22팀의 도전자들은 미고랭, 코코넛 풀빵, 쌀국수 등 각양각색의 메뉴들과 함께 통통 튀는 캐릭터로 백종원과 심사위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도전자들의 독특한 이력들도 공개됐는데 장사 준비과정부터 엄청난 스피드를 뽐낸 전직 요리사부터 손님을 사로잡는 화려한 언변의 '전직 주류 영업사원' 등 상상을 초월하는 도전자들의 등장에 백종원은 흥미로워했다.
화려한 경력 외에도 역대급 미모와 매력의 소유자들도 등장했다. 배우 박민영을 닮은 미녀 도전자의 모습에 촬영장이 술렁이는가 하면 트럭의 낮은 조리대에 무릎을 꿇고 손님들을 맞이하며 애교를 선보이는 도전자, 최초의 커플 도전자도 함께해 색다른 관전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지난주보다 더 강력한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할 '깜짝 장사미션' 후반전 현장은 1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제공]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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