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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워너원 김재환이 제작진이 만들어 준 개인 방에 감동했다.
10일 밤 방송된 Mnet '워너원고: 제로 베이스'(WANNAONE GO : ZERO BASE)에서는 '말하면 이루어진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한 하우스에서 자유시간을 가졌고, 멤버들의 의견을 반영한 개인 방에 감탄했다.
이에 김재환은 방음 시설과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개인 방에 "정말 감동받았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제작진에 "집에 내 방이 따로 없어서 어머니 아버지와 셋이 같이 잠을 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재환은 "그런데 이렇게 내 방이 생겨가지고 방에서 잠도 자고, 멤버들이랑 놀기도 하고 정말 좋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재환은 옹성우의 드럼 연주와 함께 즉흥 합주를 시작했고, 휴가를 받은 소감을 랩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net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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