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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비정상회담'이 잠시 휴지기를 가지며 재정비에 나선다.
16일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비정상회담이 12월 4일 방송을 끝으로 휴지기를 갖는다"며 "방송은 내년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3개월간 재정비 시간을 가지며, 정확히 언제 '비정상회담'이 재개될지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국내외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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