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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타워즈’ ‘인디애나 존스’의 해리슨 포드가 현실에서 ‘액션 히어로’로 활약했다.
2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북쪽 산타폴라 126번 도로를 주행하다 앞서가던 한 운전자가 중심을 잃고 도로 구조물과 충돌하는 사고를 목격했다.
포드는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 사고 운전자를 구해냈다. 다행히 여성운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즉각 출동해 산타폴라 병원으로 후송했다.
그는 지난 9월 뉴욕의 한 터널 앞에서 사고가 나자 차량에서 내려 교통 수신호를 하며 사고 수습을 도와준 바 있다.
한편 해리슨 포드는 최근 ‘블레이드 러너 2049’에 출연했으며, 오는 2020년 ‘인디아나 존슨5’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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