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양 김진성 기자] 허재호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첫 홈 경기가 매진되지 못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6일 오후 7시부터 고양체육관에서 중국과 2019 FIBA 중국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A조 중국과의 홈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관중수는 4376명으로 집계됐다.
고양체육관은 약 60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다. FIBA는 고양체육관의 통천을 모두 걷고 관중을 받았다. 일찌감치 예매를 진행했으나 결국 매진에는 실패했다. 1층은 관중으로 가득 찼지만, 2~3층은 듬성듬성 빈 자리가 보였다.
한국은 내년 2월 23일과 26일 홍콩, 뉴질랜드와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홈 경기를 개최한다.
[허재호. 사진 = 고양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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