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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변기수가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는다.
변기수는 2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계속 허리가 아파 치료받으며 진통제로 버티고 일하러 다녔는데. 결국 터져버렸네요. 일복이 터져야 하는데 디스크가 터졌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수술은 최대한 안하려 했는데 발가락 쪽에 마비가 와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이번주 스케줄 마무리하고 월요일 입원합니다. 수술 잘 되길 빌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변기수는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연예활동을 시작했다.
[변기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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