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송승헌 연인' 유역비가 '뮬란' 실사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할리우드 리포트 등 외신은 29일(현지시각) "유역비가 디즈니의 실사 영화 '뮬란' 주인공으로 확정됐다"라고 보도했다.
'뮬란'은 1998년에 개봉된 월트 디즈니의 36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 최초의 동양 여전사 애니메이션으로서 중국 여전사 화목란(花木蘭)의 실화를 디즈니 스타일로 일부 각색한 작품.
'뮬란' 실사판은 뉴질랜드 출신 니키 카로 감독이 연출한다. 오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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