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타워즈’ 시리즈의 데이지 리들리가 ‘스타워즈9’을 끝으로 떠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29일(현지시간) 롤링스톤지와 인터뷰에서 “나는 세 편 ‘스타워즈’ 시리즈에 계약했다”면서 “(‘스타워즈9’과 함께) 떠나는 것이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데이지 리들리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스타워즈9'에 출연할 예정이다.
루카스필름은 ‘쥬라기월드’의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을 해고하고 차기 감독을 물색했다. ‘스타워즈8’의 라이언 존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는 루머가 나왔지만, 결국 J.J. 에이브람스 감독으로 결정됐다.
J.J. 에이브람스는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저스티스 리그’의 크리스 테리오와 함께 각본을 집필할 예정이다.
‘스타워즈9’개봉일은 기존 2019년 5월 24일에서 2019년 12월 20일로 연기됐다.
한편 ‘스타워즈’ 시리즈 8편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는 12월 14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