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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한명목(26, 경남도청)이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62kg급 인상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한명목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제83회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62kg급에서 인상 135kg를 들어 이 부문 2위에 올랐다. 1위는 136kg를 들어 올린 베트남의 반 빈.
그러나 한명목은 용상에서 153kg으로 10위에 그치며 합계 288kg으로 입상에는 실패했다. 한명목은 합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우승은 인상 130kg, 용상 170kg, 합계 300kg에 성공한 모스케라 발렌시아(콜롬비아)가 차지했다.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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