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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구구단 세정과 혜연, 이만기, 장문복이 후포리에 떴다.
30일 SBS 측에 따르면 최근 나르샤, 세정, 혜연, 이만기, 장문복이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 출연한다. 이들은 최근 경북 울진 후포리를 방문해 전원 생활을 체험했다.
후포리는 매회 '백년손님' 출연진이 전원생활을 체험하고 있는 곳이다. 앞서 나르샤는 남편 황태경과 함께 후포리 체험을 한 바 있다. 이만기는 장모와 함께 출연중이다.
이들이 출연한 '백년손님'은 오는 12월 7일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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