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현아♥이던 커플이 새둥지를 틀었다.
29일 밤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현아♥이던의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 연애 중인 현아와 이던이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에 아티스트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 이후 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관계를 완강하게 부인했지만 현아가 개인 SNS를 통해 열애를 직접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현아와 이던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고, 공개연애로 공백기를 가진 이들이 싸이의 소속사에 새둥지를 틀었다.
'한밤' 측은 싸이 소속사에 "현아와 이던을 소속사에서 영입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싸이 측은 "열심히 회사를 만들어 보겠다 해서 오픈을 한 건데 잘 노는 선수, 열정적인 선수들의 놀이터를 만들어보겠다는 것이 싸이 씨의 포부다. 그 포부에 맞는 사람을 찾은 거다"라고 전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