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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뉴욕 양키스 강타자 출신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그는 2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며 1장의 사진을 올렸다. 제니퍼 로페즈는 10일 동안 탄수화물과 설탕을 섭취하지 않고 있다. 이날이 9일째로,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함께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멋지다” “놀랍다”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1969년 7월 24일생으로 미국 나이 49세,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1975년 7월 27일생으로 43세다.
[사진 =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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