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30일부터 3월 9일까지 총 39일간 대만 카오슝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2019시즌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롯데는 30일 "전지훈련에는 양상문 감독 등 코칭스태프 14명과 선수 47명이 참가하며 30일 김해공항을 통해 대만 카오슝으로 출국한다. 선수단은 카오슝에서 대만 프로팀(푸방, 라미고, 통일, 중신)과의 연습경기 네 차례를 포함한 훈련일정을 소화한 후 2월 25일, 오키나와로 이동해 국내 타 구단(SK, 삼성, 한화, 기아)과 총 7경기를 치르며 실전감각을 익힌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롯데는 "전지훈련은 3월 9일 종료되며 선수단은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한다"라고 전했다.
[롯데 엠블럼(위), 롯데 스프링캠프 명단(아래).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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