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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조 샐다나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7일(현지시간) 수영복을 입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 샐다나는 27억불 흥행 수익을 올린 영화 두 편에 출연한 유일한 배우가 됐다.
‘아바타’는 27억 8,800만불, ‘어벤져스:엔드게임’은 27억 2050만불의 수익을 거뒀다.
[사진 = 조 샐다니 인스타,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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