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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있지(ITZY)가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했다.
올해 2월 데뷔한 있지가 지난달 29일 새로운 곡 'ICY'로 컴백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있지의 컴백 소식을 접한 제작진은 오색 매력을 지닌 다섯 명의 소녀들과 홍대거리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더운 날씨에도 있지를 보기 위해 모인 팬들로 가득 찬 홍대 공원, 반짝이는 비주얼로 등장한 있지는 'ICY' 컴백 공연으로 팬들에게 시원한 비트와 댄스를 선보였다.
공연 후 팬들과 짧은 만남도 진행됐다. 있지를 보고 격하게 환호하는 팬부터 있지의 안무를 그대로 재현한 팬까지, 있지 만큼 달라도 너무 다른 개성 넘치는 팬들의 모습을 한밤에서 그대로 담았다.
있지는 아쉬운 팬들과 만남을 뒤로하고 장소를 옮겨 한밤과 본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밤'이 선물한 한우로 에너지를 채운 있지는 "'한밤'은 감동이다"라며 강렬한 한 마디로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또 한우를 먹자마자 감상을 있지 스타일로 보여주기도 했는데 그들이 보여준 맛 표현은 과연 어땠을까?
한편 컴백 곡의 작사, 작곡을 맡은 박진영 프로듀서의 첫만남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과연 있지가 얘기하는 박진영 프로듀서의 본모습은 무엇일지 들어본다. 또한 각기 다른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있지는 한밤을 위해 현란한 다리찢기를 넘어 리포터까지 깜짝 놀라게 한 장기까지 공개했다는데, 과연 그 장기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만나본다.
6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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