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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양양 갯마을에서의 1박 2일 힐링 여행기를 마무리한다.
여자친구는 11일 오후 9시 위버스를 통해 'GFRIEND's MEMORIA 양양 갯마을 해변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양양 갯마을 해변 편'의 타이틀 영상에 담긴 사진을 직접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총감독, 촬영, 로케이션 등 각자의 역할에 몰입해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유쾌한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따뜻한 햇볕을 조명 삼고, 한 폭의 그림 같은 바다를 배경 삼아 촬영된 사진이 어떻게 완성될지 관심이 쏠린다.
멤버들은 바닷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뒤 전을 부쳐 먹는 등 여름 피크닉을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도 갖는다.
'GFRIEND's MEMORIA 양양 갯마을 해변 편'은 지난 4월 선보였던 춘천 편에 이어 여자친구의 여행기를 담은 두 번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1편씩 6주에 걸쳐 양양 갯마을의 여름 정취와 함께 여자친구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여섯 멤버의 발랄하고 쾌활한 매력을 선사해 왔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이날 오후 위버스를 통해 선공개되며, 하루 뒤인 12일 여자친구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브이라이브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여행의 뒷이야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은 13일 업로드된다.
[사진 = 쏘스뮤직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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