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는 가수 나얼 팬카페 회원들이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수 나얼 팬카페 회원들은 오는 23일 나얼의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2,000,000원의 후원금을 협회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난 21일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최보배 환아에게 전액 지원됐다.
가수 나얼의 팬카페 회원들은 "나얼 님의 생일을 맞아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팬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하여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작게나마 힘들어하는 환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는 "가수 나얼 팬카페 회원들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더욱 힘을 얻어 희귀난치성질환어린이 사회사업을 활발히 이어나겠다"라고 말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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