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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이미도가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감독 신정원)의 배우 양동근, 이미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도는 "굉장히 독특하고 신박한 영화다. 굉장히 독특한 영화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살기가 팍팍하니까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빵빵 터진다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업이 된 상태로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시사회 때 시어머니를 모시고 왔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어머니가 계속 빵 터지셨다. 세대가 상관이 없는 영화다. 방청객을 모시고 온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웃으셨다"고 강조했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죽지 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로 배우 이정현, 서영희, 이미도, 양동근, 김성오 등이 출연한 작품이다. 29일 개봉.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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