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엑소 세훈, 이재욱 등 대표 패셔니스타들의 인스타그램 일상에서 가방 스타일링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들이 선택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디올 월드 투어 캡슐 컬렉션에서 새롭게 출시한 '디올 버티컬 파우치백'으로 디올 오블리크(Dior Oblique) 모티브를 사용하여 미니멀한 크기가 특징이다.
특히, 엑소 세훈, 그레이, 로꼬는 캐주얼한 티셔츠와 팬츠에 클러치백을 매치하여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고 이재욱, 뉴이스트 렌, 그리고 김영대는 오버 핏의 재킷와 티셔츠와 쇼츠를 착용하고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올의 B27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어 코디를 완성했다.
한편, 이번 디올의 클러치백과 B27 스니커즈는 '디올 월드 투어 캡슐 컬렉션'으로 옐로우, 레드, 블루, 그린, 블랙의 다섯 가지 선명한 컬러를 입은 액세서리다. 오리지널 퍼포레이티드 가죽 소재로 재해석한 B27 스니커즈는 디올의 혁신적인 노하우를 담았으며 간편하게 손에 들거나 어깨에 걸칠 수 있도록 특별히 디자인한 가죽 슈즈 케이스와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카드 홀더, 클러치, 새들(Saddle) 벨트백과 함께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스트랩과 'Dior' 로고 형태의 버클로 구성된 벨트도 제안하는 디올 월드 투어 캡슐 컬렉션은 디올 부티끄와 디올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엑소 세훈 인스타그램, 디올 제공]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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