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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공유했다.
16일 성시경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이렇게 이쁘면 좀 더워도 버틸 만 하겠어요"라며 "하늘 꽃 이런 거 찍으면 나이 든 거라는데 뭐 난 나이가 들었으니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파랗게 물든 맑은 하늘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이 카메라로 남긴 풍경에는 마치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새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이 펼쳐졌다. "난 나이 들었으니까"라는 귀여운 변명을 내놓으며 감성에 젖은 성시경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오늘 하늘이 정말 예뻐서 안 찍을 수가 없었어요", "맞아요. 나이 든 거라는 데에 동감 ㅋㅋ 거기에 더해서 혼자 보기 아깝다고 자꾸 사람들에게 보여주게 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성시경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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