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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5)가 '명불허전' 비주얼을 드러냈다.
6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nel kind of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C사의 의류와 액세서리, 가방 등을 착용하고 우월한 미모를 뽐낸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진주 장식과 큰 목걸이 등 화려한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다.
특히 민소매 톱과 치마로 한 줌 허리를 드러낸 제니는 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마네킹보다 마네킹 같은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제니다.
한편 제니는 최근 '2022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에 방문했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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