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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명 잡지 ‘엘르’가 공유를 주목했다.
‘엘르’는 10일(현지시간) ‘그래, 나는 우주에 있는 공유를 볼거야’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를 추천했다.
이 잡지는 “‘오징어 게임’에서 공유가 충분하지 않았다면, 곧 방영될 넷플릭스의 SF 드라마 ‘고요의 바다’를 주목하라”고 전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이다.
공유는 우주항공국의 최연소 탐사 대장 한윤재 역을 맡았다. 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자기희생도 마다하지 않고 늘 임무의 최전방에 서는 인물이다.
배두나는 저명한 우주 생물학자 송지안 역으로 출연한다. 차가워 보이고 직설적인 성격의 송지안은 뛰어난 실력을 지닌 우주 생물학자로 그를 괴롭히던 비밀을 확인하기 위해 탐사대에 합류한다.
엘르는 “'고요의 바다'는 배우 정우성이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오는 12월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사진 = 넷플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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