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양미라(40)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썸머도 만나고 임당검사도 받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 중인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하얀 반팔티에 검은색 나시 원피스를 매치한 양미라의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양미라는 썸머의 초음파 사진도 덧붙였다.
이어 "일단 이번 달은 체중으로 혼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총 15킬로 늘었고요. 워낙 양수도 많고 배도 크고 아이도 큰 편이래요 서호 때처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나저나 썸머도 서호 때처럼 초음파 사진이 굴욕적이네요. 뭔가 교과서에서 본듯한… #모아이석상 같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정신욱(42)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