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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광규가 생애 처음으로 내집을 마련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예고편은 ‘나래 미식회 & 광규의 이번 생에 자가는 처음이라’ 타이을로 김광규의 내 집 마련에 관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광규는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집을 샀다. 내 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세로 살다가 아파트로 들어갔다. 월전세로 다시 갔다. 영끌해서 정확하게 56년이나 걸렸다”고 전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스위트식으로 편안하게 꾸며봤다”며 집안 인테리어 과정을 공개했다.
앞서 김광규는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무주택자의 설움을 토로한 바 있다.
2020년 10월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그는 “서대문구에 살다가 얼마전에 강남으로 이사를 왔는데, 현재 월세를 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 집 마련이 목표였는데, 현재는 월세로 살고 있어서 생활비도 빡빡해졌고 화병이 많이 나있다”라고 답했다.
김광규는 지난 ‘2020 SBS 연예대상’ 시상식 때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뒤 수상 소감으로 “힘든 세상, 재석이 형, 아파트값 좀 잡아줘요”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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