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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38)이 첫째 딸 서윤이와 둘째 아들 우경이와 수영을 시작했다.
3일 이지현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같이 운동 시작했어요"라며 "대근육 발달에 좋은 수영! 각성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엄마랑 열심히 해보자. 혼자 샤워하고 옷입는 너희들 너무 기특해"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공부 #adhd #각성조절 #대근육운동 #엔드리스풀 #육아도체력 #코로나없는수영장 #가족수영장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수영장을 방문한 아이들이 포착됐다. 우경이는 스스로 양말을 신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남매 모두 기분 좋은 표정이다.
이지현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오은영 박사로부터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는 아들의 행동 개선 솔루션을 받고 있다. 최근 훈육방식의 미개선, 딸·아들 차별 대우 지적 등 네티즌의 비판이 이어지자 SNS 댓글창을 닫은 바 있다.
[사진 = 이지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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