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5일 1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금성백조와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5일 "금성백조는 지난 시즌에 이어 2년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2022시즌에는 골드 파트너로서 함께한다. 키움은 선수단 모자 우측에 금성백조, 좌측에 주거브랜드 ‘예미지’ 로고를 부착하고 외야 펜스 광고를 제공한다. 금성백조는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 위재민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금성백조와 함께할 수 있어 대단히 감사드린다. 열정 넘치는 플레이로 파트너사와 함께 감동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구단이 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 관중 입장이 허용된 만큼 파트너사와 함께 팬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금성백조 정대식 부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을야구 진출을 해낸 히어로즈를 보며 영웅군단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 KBO 10개 팀 중 육성시스템이 가장 뛰어난 구단이기에 올해는 또 어떤 신예스타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2년 연속 히어로즈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며, 올해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키움, 금성백조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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