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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40)가 한 줌 허리를 자랑했다.
지난 6일 안영미의 인스타그램에는 "거 여행 가기 따악 좋은 날씨구먼~! 오늘은 #김국진선배 #김구라선배 #유세윤오빠랑 #라디오스타나라로 #여행을떠나보아요~ #슝슝슝"이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안영미는 크롭 기장의 재킷과 탑을 입고 청바지를 매치했다. 훤히 드러난 허리라인은 군살 없이 날씬하다. 남다른 각선미에 네티즌도 "너무 예쁘다", "배 시려요" 등 여러 반응을 이어갔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2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회사원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탓에 장거리 신혼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셀럽은 회의 중'에 출연했다.
[사진 = 안영미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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