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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체조요정' 손연재(28)가 열애 중이다.
7일 YTN star는 "손연재가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최근 진지한 만남을 시작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관심사가 비슷해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 측도 이날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 리듬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는 2016년 리우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 뒤 어린이 리듬체조 교실인 리프스튜디오를 오픈해 꿈나무 육성과 리듬체조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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