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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DS Development Group 홈페이지 캡처]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 세계에서 가장 가느다란 마천루빌딩이 준공돼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얇은 마천루인 스타인웨이타워(사진)가 준공돼 맨해튼 스카이라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추가됐다.
웨스트 57번가 111로도 불리는 스타인웨이타워는 높이와 너비의 비율이 24대 1이다. 시공사는 세계에서 가장 마른 마천루라고 소개했다.
높이 1428피트(약 435미터)로 서쪽에서 가장 높은 빌딩중 하나로 1776피트의 세계무역센터와 1,550피트의 센트럴파크타워에 미치지 못한다.
이 빌딩은 뉴욕의 건축 회사인 SHoP 건축사무소가 설계했고 JDS개발(JDS Development)이 지난 2013년 공사를 시작해 최근 준공했다.
이 빌딩에는 아파트와 가게, 공연장, 오피스텔 등이 있다.
84층 짜리 건물인 스타인웨이 타워의 원룸은 775만 달러(94억원)에 팔렸고 트리플렉스 파크 로지아 펜트하우스 72는 6600만 달러(803억원)에 분양됐다.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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