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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럭셔리한 점심 식사 현장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점심은 에르메스와 김밥"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혜연이 먹은 김밥이 담겼다. 옆에는 명품 에르메스 컵이 놓여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 2020년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서 소개한 상품 일부가 뒷광고로 밝혀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약 1년 만에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한혜연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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