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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구혜선(39)이 열심히 일하는 중인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캄독과 쿠배우. 트라이cf 현장"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붉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은 구혜선은 마른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긴 베일을 들고 도로 위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다. 진지한 눈빛으로 모니터링한 그는 감독과 배우를 오가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구혜선은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가녀린 청순 미모를 드러냈다. 몽환적인 눈빛으로 여전한 '얼짱' 명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피부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20년 배우 안재현과 협의 이혼했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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