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배우 황정음(39)이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땋고"라며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머리카락 일부를 살짝 땋아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정음은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청재킷에 꽃무늬 하이웨스트 바지를 매치한 그는 명품 C사 브로치로 고급스러움도 놓치지 않았다.
황정음은 지난달 16일 오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1)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조정 기간을 거친 뒤 재결합하기로 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