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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본명 박선영·33)이 호주에서 한 달간 머문다.
16일 효민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초 목표는 어학연수였으나 겁많은 나에겐 무리일까 싶어 워밍업 느낌으로…꿈꾸던 호주 한 달 살기 start…"라며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밤 착륙하는 비행기 창문 모습이다. 효민은 호주 시드니의 풍경을 공유하며 "Day1", "칭구 상봉"이라는 멘트를 적었다. 맑은 날씨와 이국적인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효민은 차 안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효민의 깜짝 근황에 "몸조심하고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경험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다릴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지난해 11월 4년 만에 새 앨범 '리:티아라(Re:T-ARA)'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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