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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이유비(본명 이유진·33)가 미국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17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코첼라(Coachella)' 장소 태그를 걸었다.
이유비는 16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간 모습이다. 따뜻한 날씨에 맞춰 민소매 상의, 반바지 등으로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코첼라' 무대에는 그룹 2NE1이 완전체로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유비 또한 미국에서 보는 2NE1 공연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신나게 리듬 타거나 카메라로 영상을 찍으며 뜨거웠던 현장 열기를 추억으로 남겼다.
'코첼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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