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구혜선(38)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완성하고 있어요. 곧 인사드릴게요. 쿠감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오뚝한 콧대, 반짝이는 푸른 눈이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레 늘어트린 긴 머리카락과 핫핑크색 의상도 묘한 매력을 더한다. 어플로 덧붙인 꽃 스티커가 괜스레 웃음을 자아낸다.
구혜선은 배우, 가수, 감독, 화가, 작가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해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