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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근황을 전했다.
이혜성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촬영"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디저트 클래스 촬영을 마친 뒤 완성된 쿠키를 손에 들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성의 투명한 피부와 환한 건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성은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2020년 5월 사표를 내고 프리를 선언했다.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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