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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20일 박봄은 개인 SNS를 통해 "즐거웠던 코첼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봄은 대기 공간에서 무대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강렬한 빨간색 머리카락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박봄은 화려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코첼라 무대를 앞두고 멤버들이 모두 몸매 관리를 했다며 "제대로 준비하려고 식단도 운동도 다 같이 열심히 했다. 미국에 열흘 있으면서 샐러드만 먹다니…다시 생각해도 대단하다. 다 같이 한마음으로 무언가 목표가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투애니원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무대는 올해 코첼라 무대에 초청받았던 씨엘이 개인 무대에 만족하지 않고 평소 투애니원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직접 멤버들과 조율, 깜짝 이벤트 무대를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투애니원은 2016년 4월 공민지가 팀을 탈퇴한 후 같은 해 11월 공식 해체됐다. 완전체가 한 무대에 선 것은 지난 2015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후 약 7년 만이다.
[사진 = 박봄,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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