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SG가 키움 에이스 안우진을 대비해 케빈 크론과 최주환의 타순을 맞바꿨다.
SSG는 20일 인천 키움전서 추신수(지명타자)-최지훈(좌익수)-최정(3루수)-한유섬(우익수)-케빈 크론(1루수)-최주환(2루수)-박성한(유격수)-김강민(중견수)-이재원(포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크론과 최주환의 타순이 맞바뀌었다.
김원형 감독은 "크론이 아무래도 빠른 공을 던지는 계통의 투수에게 적응 측면에서 낫지 않을까 판단해 타순을 변동했다"라고 했다. 이날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은 150km대 중반의 패스트볼을 가볍게 뿌린다.
키움은 전날 홈런을 치고 다리가 좋지 않아 교체된 야시엘 푸이그가 정상적으로 출전한다. 이용규(좌익수)-김혜성(2루수)-이정후(중견수)-푸이그(지명타자)-송성문(3루수)-이지영(포수)-전병우(1루수)-김주형(유격수)-박찬혁(우익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크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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