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겸 배우 보나(본명 김지연·26)가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빼앗았다.
20일 오후 보나는 개인 SNS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크롭 기장의 상의를 입고서 한 줌 허리를 자랑한 모습이다. 보나는 아이돌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한 사진이다.
보나는 지난 3일 인기리에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했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고유림 역을 맡아 청춘 연기로 호평 받으며 '아이돌 출신' 꼬리표를 지우고 뜨거운 인기의 중심에 있다.
한편 보나가 속한 우주소녀는 케이블채널 엠넷 '퀸덤2'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보나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