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다 타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황정음이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기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달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