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성재와 안병훈이이 톱10에 실패했다.
임성재-안병훈조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 7341야드)에서 열린 2021-2022 PGA 투어 취리히클래식(총상금 830만달러) 최종 4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4라운드는 포섬(2명이 1개의 공으로 플레이)으로 진행했다. 임성재-안병훈은 5번홀에서 보기, 12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으나 2번홀, 6~7번홀, 11번홀, 15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공동 14위를 차지했다.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서펠레(이상 미국)조가 29언더파 259타로 우승했다.
[임성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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