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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31)이 여름 패션을 뽐냈다.
26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붕 열린 차를 탄 여유로운 일상이다. 최수영은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독특한 무늬의 상의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남다른 스타일링 감각도 자랑했다. 맑은 날씨가 느껴지는 청량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촬영 중이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삶의 끝에 내몰려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한 청년이 사회봉사 명령으로 호스피스 병원에 들어가 병원 사람들과 함께 생의 끝에 있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마지막 소원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밝고 유쾌하게 들어주는 감동 힐링 드라마.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한편 그는 배우 정경호(38)와 지난 2012년부터 열애 중이다.
[사진 = 최수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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