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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들의 여덟 가지 매력을 담은 자체 콘텐츠가 새롭게 돌아왔다.
27일 오후 에이티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멤버 윤호가 에이티즈의 사소한 TMI를 전하는 뉴스 프로그램 '아뉴즈(ANEWZ)' 14회가 업로드됐다.
영상 속 윤호는 앵커로 분해 에이티즈의 유럽 및 일본 투어 개최 소식부터 일본 미니 2집 발매 등 공식적인 소식을 알리는가 하면, 다양한 비하인드를 대방출하며 에이티즈의 소식을 기다린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윤호는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쿠팡플레이 SNL '주기자' 패러디에 도전, 눈물연기까지 완벽히 구사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머지 나머지 멤버들의 개인 콘텐츠 순차 공개 소식을 알려 열띤 반응을 얻었다.
현재 유튜브 27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에이티즈는 지난 2020년부터 멤버 개인별로 각각 요리, OST 커버, ASMR, 실험, 먹방, 룩북 등 각자의 개성에 맞는 콘셉트를 정해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앞서 이틀간 공개한 티저에는 이번 콘텐츠와 관련된 스포일러가 깜짝 공개되어 그 기대감이 더욱 뜨거웠던 터.
특히 홍중은 명곡들을 본인만의 감성으로 편곡해 선보이는 콘텐츠 '바이 홍중(BY. HONGJOONG)'을 통해서 지금까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블랙 오어 화이트(Black or White)', 프린스(Prince)의 '퍼플 레인(Purple Rain)', 린킨파크(LINKIN PARK)의 '넘브(Numb)' 등 다양한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이 중에서 '넘브(Numb)'는 원곡자에게 극찬을 받은 것은 물론 지난해 100만 조회수 돌파 공약으로 경주에서 버스킹을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메인보컬인 종호는 OST를 커버하는 콘텐츠 '쭁ST'에서 배우 현빈, 손예진 주연의 케이블채널 tvN '사랑의 불시착' OST를 공개해 당시 프랑스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랭크됐다. '또! 오해영'의 OST '너였다면' 원곡자인 정승환과 함께 듀엣 라이브를 선사해 다양한 보컬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등 자체 콘텐츠를 통해 본인의 기량을 더욱 뽐냈다.
무대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에이티즈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아레나 투어의 포문을 열고 오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그 무대를 이어 나간다.
[사진 = KQ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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