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맨 이수근(48) 아내 박지연(37)의 내조가 화제다.
29일 방송인 김영철(49)은 개인 SNS에 "수근이 와이프가 차려준 도시락"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엄지 척' 이모티콘도 덧붙였다.
직접 만든 음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다. 전문 도시락 업체를 방불케 하는 구성과 깔끔한 포장이 감탄을 유발한다. 박지연은 다양한 밑반찬과 고기, 국물 요리까지 꼼꼼히 담았다.
박지연은 출근하는 이수근뿐 아니라 동료들 식사도 함께 챙기는 모습을 여러 번 공개해왔다. 단체 도시락으로 김밥, 과일, 어묵, 롤 등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무엇보다 정성과 노력이 돋보인다.
한편 박지연과 이수근은 지난 2008년 결혼했으며, 2008년생 장남 이태준과 2010년생 차남 이태서를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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