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39)이 새로운 취미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3일 인스타그램에 "확실히 유니폼처럼 갖춰입으니 더 운동할 맛 나는 것 같앙☺"이라며 "손가락 다 낫기 전엔 테니스 못칠 것 같은데 배드민턴이 그 아쉬움을 달래준다아🏸 #배드민턴 #콕놀이야 #땀흠뻑💦 #평생운동 #꿀잼 #시간순삭✂️"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배드민턴을 즐기러 간 오정연이다. 하늘색 운동복 차림으로 들뜬 표정이다. 배드민턴을 치는 영상도 공개했는데, 오정연의 남다른 운동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정연은 평소 오토바이, 축구 등 여러 취미를 가진 것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오픈카를 타고 여유를 만끽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2006년 KBS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5년 퇴사한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