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0일 18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경기 시구자로 래퍼 키썸을 선정했다.
키움은 7일 "2013년 데뷔한 키썸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자작곡 ‘사실 누군가 날 감싸 안아 주길 바래’로 활동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시구를 하는 키썸은 “키움히어로즈에서 온 마음을 담아 시구할 때 마다 키움이 승리했다. 오늘도 역시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시구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키썸.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