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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본명 박윤하·30)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자이언트핑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아 빨리 와. 죽겠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자이언트핑크의 모습이 담겼다. 자이언트핑크는 편안한 파자마 차림을 한 채 아기띠로 아들을 안고 있다. 허리가 아픈 듯 한 손으로 받치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 육아를 교대할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는 초보맘 자이언트핑크의 일상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부른다.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요식업에 종사하는 1살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31)과 결혼했다.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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